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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음식점

(내돈내먹)강원도 평창 블루리본 맛집 '두일막국수' 솔직 리뷰

안녕하세요.

박가네리뷰요정입니다.

여름 하면 떠오르는 음식!

막국수!! 그중에서도

블루리본을 여러 번이나

받았던 강원도 평창의 맛집

'두일 막국수'를 다녀왔어요.

내돈내산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 주소 - 강원 평창군 진부면 두일리 154
  • 영업시간 - 월요일 ~ 일요일 10:00 ~ 20:00
    * 라스트오더 19:00
    * 첫째, 셋째 주 수요일 휴무
    * 성수기 (7/20 ~ 8/20) 정상영업
  • 주차 - 무료

계속 들어가는 시골길에

이런 곳에 식당이 있나 싶을 때

도착한 두일막구수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2022년을 제외하곤

연속으로 블루리본 인증을

받은 곳이더라고요!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두일막국수는 깔끔한 외관만큼이나

가게 내부도 깔끔했어요!

 

막국수집이지만

토종닭의 요리들도 먹어볼 수 있네요.

ㅋㅋㅋㅋㅋㅋ

 

추가반찬과 가위, 접시는

셀프로 가져가야 해요.

아이들 식기도 있어요.

 

처음 제공되는 밑반찬입니다.

막국수전문점이니

밑반찬은 요정도여도

전 충분했어요.

 

수육(국내산)이고,

가격은 23,000원입니다.

막국수보다 수육이 먼저 나왔어요.

고기가 굉장히 부드럽고

잡내가 하나도 안 나요.

고기가 부드러워서인지

아이들도 맛있게 먹었어요.

 

아이들이 혹시나 막국수 안 먹을까 봐

주문한 주먹밥이고,

가격은 3,000원입니다.

가격대비 양이 많고,

아이들이 다 먹은 걸로 봐 선

입맛에 잘 맞았던 거 같아요.

 

메밀비빔막국수이고,

가격은 9,000원입니다.

국내산 통메밀로 만든 

정통 메밀국수라고 했는데,

정말 맛있어요.

메밀국수가 거기서 거기지라고

생각하셨다면 꼭 가서 한번 드셔보세요.

메밀면이 쫄깃하고,

감칠맛 나는 양념장에

젓가락질이 멈춰지질 않았어요. 

수육이랑도 궁합이 찰떡입니다.

 

메밀 물 막국수이고,

가격은 8,000원입니다.

비빔막국수만 먹기엔

너무 서운하잖아요!

메밀 물 막국수도 함께 해야죠.

직접 담근 동치미와 야채 육수를

섞어서 만들었다는 육수는

달콤 상콤하고, 깔끔해요!

거기에 국내산 통메밀로 뽑은

메밀면은 쫄깃하고 고소해서

여름철에 잃었던 입맛이 되돌아와요.

국물까지 남김없이 모두

후루룩! 먹고 왔답니다.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45년 전통의 두일막국수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왜 블루리본을 받았는지
알 것 같아요!
메밀면은 쫄깃하고 하면서도
식감이 부드러워서
어른, 아이 누구든 먹기에
너무 좋았어요!
메밀 비빔막국수도
전혀 자극적이지 않은데
감칠맛으로 인해
기분 좋은 매콤함이었고,
메밀 물 막국수는
시원한 육수에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 입맛 없는
여름철에 정말 딱이었어요.
보쌈도 잡내 하나 없이
부드럽게 삶아졌고,
막국수와 찰떡 메뉴이니
꼭 같이 시켜서 드셔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대로 된
메밀 막국수였어요.
강원도 평창 여행계획이라면
방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