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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체험

(내돈내산) 2탄. 수원 실내 나들이 수원박물관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박가네리뷰요정입니다.

시간여행을 하고 온 것 같았던

수원박물관에 대한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창룡대로 265(이의동)
  • 관람시간 - 화요일 ~ 일요일 09:00 ~ 18:00
    * 매주 월요일 휴관
  • 유모차 4대, 휠체어 2대 무료대여
  • 입장료
구분 금액 비고 
개인 단체(20인 이상)
어른 2,000원 1,000원 19세 ~ 64세
청소년 및 군인 1,000원 500원 13세 ~ 18세
어린이, 노인 무료 12세이하 및 65세 이상
  • 주차 - 무료

https://parksreview.tistory.com/133

 

(내돈내산) 1탄. 수원 실내 나들이 수원박물관 어린이체험실 예약방법 및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박가네리뷰요정입니다.날씨와 관계없이 다녀올 수 있는수원 실내 나들이 장소수원박물관과 어린이체험실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창룡대로 265(이의동)

parksreview.tistory.com

 

수원박물관 어린이체험실 관람 후

2층으로 이동하면 수원박물관을

관람하실 수 있어요.

실내가 굉장히 쾌적해요!

 

수원박물관 관람 꿀팁!

카카오톡에서 수원시를
채널추가하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해요.
저희는 가족은 무료로 관람했어요.

엘리베이터 쪽에 소원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저희 아이들 그냥 지나치지 못해서

작성 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 수원박물관 관람을

하러 갈 수 있었어요. 

우여곡절 끝에 올라갔는데

색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여기서 또 한참 색칠하고 지나가야 해요.

 

그렇게 힘들게 들어오게 되면

시간여행을 온 것 같은 공간에

도착하게 됩니다.

수원과 인천을 이어주었던

수인선열차를 직접 타볼 수 있어요.

 

 예전느낌으로 아이들과 앉아보고

사진도 찍어보고

시간여행 출발 합니다.

 

1960년대 수원을 만날 수 있는

전시공간이에요. 

정말 그 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간 것 같았어요.

 

불이 꺼져있다가

갑자기 켜지면서 말소리도

말소리도 나오는데

아이들이 처음에 무서워했지만,

나중에 점점 즐거워했답니다.

 

 옛 다방의 정서를 느껴볼 수 있어요.

헤드폰을 끼면 1960년대의

노래도 들어볼 수 있어요.

굉장히 노래가 크게 나와요 ㅋㅋㅋ

 

 1960년대 시장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음향이 나와서 시끌벅적한

시장의 느낌이 정말 나더라고요!

 

옛날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는 것 같이 연출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에요.

흑백으로 사진 찍으면

정말 옛날 사진처럼 찍히더라고요.

 

사진 찍기 전에 복장까지 갖추어서

입으면 더욱 1960년대 느낌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다양한 상점들과 음향효과로

1960년대 거리를 걷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조명이 밝아졌다

어두워졌다 해서 인지

하루 종일 있는 것 같아요.

 

공중전화를 다이얼을 돌리면

옛 수원 상점들의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서울근교 경기도 수원박물관은
어린이체험실을 관람 후에
2층으로 이동하면
구석기부터 현대까지
수원의 발전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특히 1960년대 수원을
옮겨놓은 듯한 전시공간은
제가 보아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예전의 수원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지금의 모습과는 다른 수원의
모습을 살펴보는 것도
신기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여도
직접 체험하고, 보고 느낄 것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관람할 수 있고,
가족, 연인과 함께 방문하여도
즐거운 수원박물관이었습니다.